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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메산골 이야기
아침고요수목원 아래 황토로 지은 펜션 '두메산골'

"봄에는 복수초 앵초 할미꽃 제비꽃 금낭화 등 야생화가 정원에 가득하고, 여름엔 암반계곡에서 물장구치며, 가을엔 앞산에 오색 단풍이 물들고, 겨울엔 얼음꽃이 핀 암반계곡에서 눈썰매를 탄다."

아침고요 수목원에서 도보로 3분 거리에 자리잡고 있으며, 15년동안 자재 하나하나를 손수 사다가 직접 지은 손 때 묻은 황토 한옥 펜션입니다. 객실 바로 앞엔 암반 계곡과 너와로 지은 원두막이 손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울창한 숲, 맑은 공기, 시원한 계곡" 바쁜 일상생활속에 지쳐가는 모든 이들에게 잠시동안이라도 자연이 주는 편안함과 여유를 선물하고 싶습니다. 멋지고 화려한 시설이야 더 많은 좋은 곳들이 있겠지만 자연과 함께하는 두메산골에서 많은 추억을 만들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두메산골 펜션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