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봄에는 야생화가 정원에 가득하고,
여름엔 암반계곡에서 물장구치며,
가을엔 앞산에 오색 단풍이 물들고,
겨울엔 얼음꽃이 핀 계곡에서 눈썰매를 탄다"
아침고요 수목원에서 "도보로 3분 거리"에 위치하며
15년동안 자재 하나하나를 손수 사다가 직접 지은 손 때 묻은 황토 한옥 펜션입니다.
Rooms
객실 안내
Highlights
두메산골에서만 만나는 순간
01
아침고요수목원 도보 3분
펜션에서 수목원까지 도보로 이동가능합니다.
02
암반계곡까지 20m
펜션 바로 앞에 암반계곡이 있습니다.
03
손수 지은 황토 한옥
15년 동안 자재 하나하나를 손수 사다가 직접 지은 황토 한옥입니다.




